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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는 홈페이지 주소>
http://ready.7.co.kr/태백시청.
태 백
탄 광
도 계
사진이 준비되는 대로 인터넷을 통하여 올려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황소의 의젓한 뿔처럼 한때의 명성같은 것은 형체만 남긴 탄광촌. 성냥곽같은 사택, 아무렇게나 달아낸 가작, 텅비어 버린 산원, 고야(창고),폐석더미. 그래도 그들이 숨쉴땐 사랑도 미움도,우정도 그리고 돼지비개 안주에 소주한잔도 있었거니 ......
이제 현대식 아파트,수갱,기계화된 탄광들만 남았고, 그 칠성판을 지고 연근(連勤)을 밥먹듯 하던 막장사람들은 사라졌다. 지금도 흔적처럼 아주 드물게 남아있는 사택촌,대개는 헐리고 비어졌다.이집에 살던 막장사람들은 현대식 아파트 사택으로 이주했거나 폐광으로 아예 떠나 버렸다. 태백시청의 태백광장 자료실을 엿보면 탄광에 대한 여러 가지 여운을 느낄수 있다. 사라져 가는 이시대의 마지막 탄부들을 사진으로 담는다는 것은 우리사진인의 사명이자 의무가 아닌가 생각한다.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 033)540-2114
경 고: 사전 협의가 필요!
가는길: 태백-통리-도계-도계광업소
숙 소: 메르디앙 호텔 033)553-1266
먹거리: 혈리골 쉼터033)552-8411<통돼지바베큐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