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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양
폭 포
석골사

촬영 : 이종룡
서기 560년(신라 진흥왕 12년)에 비허선사가 창건 하였다. 석골사는 석굴사, 노전사 라고도 하였다. 9층대, 9암자를 거느린 암자 였으나 6. 25때 소실되어 지금은 운문산 정상 8부능선에 상운암이란 부속 암자가 하나 있다. 지금의 석골사는 20여년 전에 다시 세운 것이다. 임진왜란때 밀양부사 박진이 이곳에서 흩어진 군사들을 다시 모우고, 밀양사람 손기양,이경승이 최초로 의병을 일으켰던 유적지이다. 좀 찾기가 힘들정도로 소문없이 조용한 곳으로 조그만 폭포는 계절에 관계없이 사진인에게는 더 없이 좋은 곳이다. 여름 휴가철만 피하면 누드촬영지로도 적합하며, 부근에 얼음골과 표충사가 있어서 겸하여 촬영하기에 좋은 곳이다. 여름철 물맞이 장소로도 적합하며, 가족나들이로 좋은 아늑하고 조용한 곳이다.
경 고: 장마철 계곡에서 캠프 금지.
가는길: 밀양-24번.언양쪽-원서리.좌회전-석골사계곡.폭포
숙 소: 석골사 입구. 대경농장가든 055-352-6539
먹거리: 흑염소, 오리, 백숙, 옻닭, 숯불갈비 등의 음식을 내고 민박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