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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주
곶 감
남장리

[곶감] 차귀현 作
9월의 중, 하순경에 상주의 남장리는 곶감을 깍아 말리느라 분주하다. 한쪽에서는 감을 따고 , 다른곳에선 깍고 , 또 다른 곳에선 곶감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전국에서도 규모가 방대하여 시범단지로 조성이 되어있는 곳 이기도 하다. 이곳에서는 홍씨감은 천덕꾸러기다. 그래서 말만 잘 하면 홍씨감은 실컷 얻어 먹는다만 너무 먹으면 변비가 생길 수 도 있다.
사벌면의 경천대와 화북면으로 문장대를 갈 수 있고, 법주사 가는 길목이기도 하다.
남장리에서 계속 올라가면 남장사란 절이 있는데 가을에 가면 단풍도 좋고 겨울철 눈이오면 특별한 느낌이 있는 곳이다.
남장리 마을을 벗어난 바로 좌측길 위편에 못생긴 돌장승이 하나 있는데 생김새가 특이하다.
현지인:054-534-5988 문재준 상주 삼백영농곶감:054-534-0267.3352
경 고: 9월중 감을 따서 깍을시기.
가는길: 상주-상주군청-25번보은쪽-10여㎞후 우회전-남장리
숙 소: 상주시내.
먹거리: 남장리 곶감. 홍씨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