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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회
민속제5
줄불놀이

촬영 : 이종룡
600년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하회마을은 낙동강물이 마을앞을 유유히 태극형으로 감싸흐르며 빼어난 기암절벽의 부용대, 울창한 만송정과 끝없이 펼쳐진 백사장이 한데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며, 조선전기때의와가?초가, 서원이 원형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고 국보(징비록?하회탈) 2점등 18점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서민들의 애환이 담긴 하회별신굿 탈놀이, 양반들의 선유줄불놀이 등의 놀이문화가 아직까지 옛 그대로 전승되어 오고 있는 마을로 세계적인 문화마을이기도하다. 선유줄불놀이는 야간에 하기 때문에 해가 지기전에 삼각대를 설치하여 준비하여야 한다. 선유줄불놀이란 옛 선비들이 강 위에 배를 띄워놓고, 풍류를 즐기는모습을 재현 하는 것이며, 마을에서 부용대까지 줄을 매달아 그 줄에 참나무숯을 끼워 태우는 한국식 폭죽놀이라 할까? 숯불이 타 들어가는 동안에 부용대에선 숯덩이를 던지고, 강위에선 불을 켠 은박접시가 떠내려 오고, 배위에선 장구치며 노래를 부른다. 하회마을 관리사무소 054) 851-6579
경 고:모래사장에서 의 삼각대 사용은 단사이에 모래끼지 않게.
가는길: 안동-풍산-하회-마을우측편백사장-건너편은 부용대
숙 소: 강변모텔.풍산읍 계평리 054) 856-6116~7
먹거리: 옥류정. 풍천면 하회리054) 854-8844.<헛제사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