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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는 홈페이지 주소>
http://ready.co.kr/경주시청.
감 포
미 역
해 변

촬영 : 이종룡
4월 말경이면 감포해변으로 자연산 미역들이 파도에 해변가로 밀려나온다. 이 미역을 아낙네들이 갈쿠리를 긴 장대에 장착하여 찍어 올린다. 치열한 생존경쟁의 산실이기도 하며, 높은곳에서 원경으로 보면 아름답기까지 하다. 하얗게 밀려와 부서지는 파도와 어우러진 아낙네들의 삶을 위한 노력은 보는이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주변에서는 이 미역들을 말리기 위해 가지런히 건조대에 올려놓는 작업을 한다. 31번 국도를타고 울산쪽으로 내려가다가 경주가는 삼거리조금전 좌측편에 수중왕릉인 문무대왕릉을 만나게 되며, 이 곳은 유명한 일출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왼쪽으로 급경사지게 내려가는길을 따라가면 방규횟집이 나온다.
이곳에서는 1인 25,000만 내면 회를 계산에 신경쓰지않고 먹을 수 있다. 숙박시에는 054)771-9120으로 미리 예약하면 좋다.
경 고: 4월중. 시기는 현지확인 .
가는길: 경주-보문단지-덕동호-감포해변
숙 소: 054)771-9120 대본 방규횟집
<1인당 25,000 원이면 1박 먹거리: 하며 회는 자유, 저녁식사와 아침매운탕 > -술은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