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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도
바닷길3
회동리

사진제공 : 진도군청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 2.8km의 바다가 조수간만의 차이로 해저의 사구가 40여m의 폭으로 물위로 드러나 바닷길을 이루는데 이것을 '영등살'이라 하며 75년 이 현장을 목격한 주한 프랑스대사 ''피에르랑디'씨가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 감탄하고 프랑스 신문에 소개한 것을 계기로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원래 호랑이가 많이 나타나 호동마을이라 하며, 호랑이를 피해 마을주민들이 호동마을을 떠나며 황망중 “뽕할머니”란 할머니만을 남겨둔채 떠났다가 뽕할머니의 기도로 바닷길이 열려 마을사람들이 만나게된다. 그래서 이곳에서 매년 제사를 지내게 되었으며, 그 후 자식이 없는 사람, 사랑을 이루지 못한 사람이 소원을 빌면 이루어 진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간조시간을 잘 알고 음력 3월중에 가장 조위가 낮은날을 택하면 좋은사진을 촬영할수 있다. 진돗개로 더욱 유명하며 최남단에는 남도석성이 아직도 잘 보존되어 있고, 의신면에는 염전도 있다. 둔전저수지에는 겨울이면 철새들중 백조가 많이 오기로 유명하다. 인터넷<관광>진도의 회동권 참조.
진도군청 문화관광과 061)540-3221
경 고: 간조시간 3시간 이전에 도착.
가는길: 진도-대교-진도읍-의신-회동↔모도
숙 소: 성 은 장. 의신면 돈지리 061) 543-7717
먹거리:돌고래횟집.가오리찜(소라죽)30,000(6인분)고군면 금계리 542-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