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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는 홈페이지 주소>
http://ready.co.kr/단양군청.
단 양
바위1
도담삼봉
촬영 : 이종룡
단양군 매포읍 도담리에 위치한 도담삼봉(島潭三峰)은 남한강 한가운데 봉우리 세 개가 우뚝 솟아있다. 가운데 봉우리는 늠늠한 장군봉으로 일며 남편봉으로 불리우며, 왼쪽이 첩봉(딸봉) 그리고 얌전하게 오른쪽으로 돌아앉은 처봉(아들봉)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이름이 붙여진 유래는 아들을 얻기 위해 첩을 둔 남편을 미워해 돌아앉은 본처의 모습과 같다하는데 보면 볼수록 그 이름과 생김새가 절묘하게 잘 어울린다. 또한 이곳은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할만큼 한 때 이곳에 청유하였다 한다. 단양팔경의 으뜸인 도담삼봉이 잘 보이는 노루봉재에는 수몰로 인해 고향을 잃은 하괴리 주민들의 마을 달래기 위해 세워놓은 이향정(離鄕亭)이라는 정자가 있다. 이곳에 오르는 길은 삼봉관광지를 옆으로한 터널이 있는데 우측편에 한사람이 겨우다닐 정도의 길이있고, 그길을100m 정도 오르면 정자가 나오는데 왼쪽 옆으로 끝까지 오르면 도담삼봉이 한눈에 들어온다.
유람선과 모터보트를 포인트로 하여 촬영하면 생동감이 있으므로 유람선 사무실에 부탁하여 배들의 진로를 주문하면 더욱 원하는 장면을 촬영할 수 있다. 도담삼봉 유람선 문의 : (043)422-5593
경 고: 정자까지의 길은 좁고 위험하다.
가는길: 단양-제천쪽 수키로 우측-터널입구 왼편에 주차.
숙 소: 이화파크텔 043-422-2080~1 <사우나 무료> 1층식당.
먹거리: 동원회집 ☎(043) 422 - 3457 쏘가리 매운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