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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되는 홈페이지 주소>
http://ready.7.co.kr/보성군청.
보 성
삼베2
겸 백

촬영 : 이종룡
대마는 삼베를 짜는 실을 만드는 원재료이며 아낙네의 손끝에서 뽑아 나오는 수공예로 만든 삼베는 올이 가늘고 투박하여 여름철 통기성이 뛰어나고 땀에 젖어도 달라붙지 않는다. 6월하순경 (하지를 전후함) 겸백을 가면 한창 대마잎을 털어내고 대만을 묶어서 삶는다. 그래서 껍질을 벗기고 가공을 하여 실을 뽑는데 시기에 따라 다양한 작업과 과정을 촬영할 수 있다. 주로 겸백면과 율어면에서 대마를 재배하고 작업을 하는데, 면사무소나 군청보다는 단위농협의 지소에 전화하면 상세히 가르쳐 준다.
잎을 털어내는 작업은 대나무칼 로서 위로 올려치는 방식으로 하기 때문에 아래에서 하늘배경으로 촬영하기가 좋고, 삼밭 전체를 배경으로 하기에는 높은 도로변에 위치한 밭을 작업할때에 가면 부각으로 촬영하게된다.
농협061)852-2191. 율어지소061)802-7013
경 고: 시기를 맞추어야 함.
가는길: 보성-화순쪽18번국도-미려-겸백-율어
숙 소: 귀빈장 (061) 852-2131
먹거리: 벌교 우렁식당 061)857-7613 <우렁탕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