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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eady.7.co.kr/태백시청.
태 백
삼베3
하 장
[작업] 이승현 作
하장의 갈전리는 삼베를 재배하는곳 중에서도 가장 위도가 높으면서도 고산지대에 위치한 곳이라하겠다. 태백시의 평균표고가 700m일 정도로 고랭지여서 하장면 일대를 다니다보면 평지같으면서도 해발 몇백미터란 표시판을 접하게 된다. 이런곳에서 재베한 삼(대마)을 중복을 전후하여 베는데, 전국에서 가장 늦게 베는 곳이라고 보면된다. 보통 휴가철이어서 휴가를 겸하여 이곳에서 민박도 하고, 촬영도하면 정말 시원하고 좋은 곳이다. 토종닭 백숙을 부탁하면 가마솥에 넣고 요리를 하기 때문에 특유의 맛을 지닌다. 개천이 얕고 맑으며, 마을이 크지않아 오늘은 누구집에서 삼을베고, 어느집에서 삶는지를 잘 알려준다. 정선소금강과 대이리 환선굴, 임계의 가목리 된장공장이 가깝기 때문에 민박을 하면서 잠깐씩 다녀와도 좋다.
033)552-0330 남길연. 033)552-0046 남진종.
경 고: 삼을 한두집 정도 남겨두고 다 베는 시점이 좋다.
가는길: 태백-35번국도-숙암-하장-갈전리
숙 소: 민박:033)552-0330 남길연. 033)552-0046 남진종.
먹거리: 토종 닭 백숙.